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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욱   Hit : 109, Date : 2020/06/03 19:50
12년 전의 추억



2008년 8월 초순
늪실 장대여울 입구에 이런 천막이 있었습니다.
매스컴을 타고 이곳 여울의 유명세를 치루고 있을 때라서 견지인들의 발길이 잦았더랬지요.
<견지낚시를 도와드립니다>

휴가를 맞아 단양을 찾은 협회원들이 교대로 천막을 지키면서
초심자들에겐 견지채와 채비를 빌려 주고 살짝 개운치 않은 채비를 지닌 견지인들에겐
튜브와 편납, 바늘을 교체해주곤 했습니다.
열정과 자긍심으로 함께했던 그 시절 .........벌써 12년 이란 세월이 흘렀네요.


견지낚시 도움센터 천막이 있던 그 장소엔 누치 조형물이 들어서서 단양 견지낚시의 역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.
문득 옛 생각이 나서 사진을 올려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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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st Update : 2020/06/03 19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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